단원

Flute
김주원Joo Wo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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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티스트 김주원은 서울예고와 연세대학교 졸업 후, 도독하여 트로싱엔 국립음대와 만하임 국립음대, 스위스 바젤 음악원에서 전문연주자 과정, 최고연주자 과정, 전문 오케스트라 연주자 과정에서 최우수로 졸업하며 디플롬 학위를 받았다. 일찍이 동아 음악콩쿠르 1위 석권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국내 신인음악가의 데뷔무대인 J.M. Korea 시리즈 독주회 및 조선일보사 신인음악회 등에서 따뜻한 음색과 뛰어난 기교, 진취적인 음악성을 지닌 플루티스트로 주목 받았다. 또한, 독일의 바덴바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스위스 바젤 챔버오케스트라,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 아카데미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스위스 일간지인 Basler Zeitung빈틈없는 기교와 정확하고 정밀도 높은 연주로 작곡가 윤이상이 자유롭게 사용한 12음 기법음악과 연속되는 기술, 전위예술적인 곡의 작품성을 대담하게 표현했다는 호평이 실리기도 하였다. 독일, 스위스 등 수 차례의 유럽 순회독주회를 비롯하여 플루트, 색소폰, 기타, 타악기의 린드베르크 퀄텟으로 스위스 국영라디오 DRS2 실황연주녹음 및 방송 출연하였으며, 스위스 뮤직 포럼 ‘Paul Klee und die Musik’, ‘2001 유럽음악의 달’, 독일 하이델베르크 실내악 축제, 만하임 음악축제, 칼스루에 ‘Boulez 75생 기념음악회등 여러 초청연주 및 독주에서 실내악, 오케스트라의 솔리스트로서 폭넓은 연주 활동을 펼쳤다. 또한 스위스 Kammerorchester Basel과 독일 Kurpfaelzisches Kammerorchester 객원 수석 및 Sinfonieorchester Basel(SOB)의 인턴단원을 역임하였다. 귀국 후 섬세한 음악적 해석의 다양한 시도로 200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진예술가, 2008년 예술표현활동 지원자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한국의 10대 플루티스트 선정 초청연주, 제주 국제관악제 협연, TIMF앙상블의 홍콩, 이집트 카이로, 알렉산드리아, 독일 뮌헨, 싱가포르, 프랑스 파리, 헝가리 세게드, 러시아 사마라 등 초청연주와 한국외교통상부 주관 아울로스 목관5중주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순회 객원 연주 등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동덕여대, 계명대 초빙교수,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TIMF앙상블 단원으로 연간 수회의 실내악 연주회와 독주회를 개최하면서 예원학교, 서울예고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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