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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 현대음악의 흐름은?...한국작곡가의 밤
관리자
조회수 : 646   |   2020-05-21

한국 현대음악의 흐름은?…한국작곡가의 밤

송고시간2020-05-07 15:38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현대음악전문연주단체 TIMF앙상블은 13일 오후 730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신홀에서 '한국 작곡가의 밤'을 공연한다.

 

한국 현대음악의 흐름을 살피고, 작품 위촉을 통해 새로운 음악의 등장을 독려하는 기획공연이다.

 

최지연의 '페네트라시옹 들 라 클라르테', 유도원의 '더 쓰리 씨즈'(The Three Seeds)가 개작 초연된다.

 

한국 현대음악의 대가로 평가받는 강석희의 '부루'(Buru)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병무의 '인스턴트 뮤직'(Instant Music), 신진작곡가 강상언의 피아노 솔로곡 '노 슬로우 무브먼트'(No Slow Movement)도 연주된다.

 

거리두기 객석제로 운용되며 마스크 미착용 시 공연 관람이 제한된다.

 

관람료는 1~2만원.

 

한국작곡가의 밤

[TIMF앙상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5/07 15: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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