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초청] ACC 브런치콘서트 - TIMF앙상블 X 베이시스트 성민제 '트위스트 인 클래식'

· 일자 :

2020-02-26

· 시간 :

오전 11시

· 장소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장2

· 문의 :

1899-5566

· 티켓 :

R석 25,000원 / S석 15,000원

· 소요시간 :

1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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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콘서트

떠오르는 신예 클래식 스타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그리고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TIMF 앙상블의 협연으로 펼치는 현대음악과 가벼운 클래식 이야기


TIMF 앙상블
통영국제음악제의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연주단체의 설립이라는 목표 아래 2001년 창단된 TIMF앙상블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우수한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2002 통영국제음악제 D-100 연주회’로 첫걸음을 뗀 이후 TIMF앙상블은 2018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연주영역을 넓히며 전문연주단체로서의 입지를 굳혔고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과 질 높은 연주로 클래식을 비롯한 현대음악 관객들에게 풍요로운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 진은숙, 탄둔, 하이너 괴벨스, 하인츠 홀리거, 도시오 호소카와, 스티브 라이히 등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과의 협업은 물론 김남윤, 백혜선, 연광철, 임선혜, 임동혁, 서예리, 박종화 등의 국내 최고 연주자를 비롯하여 앙상블 모데른, 마르타 아르헤리치, 세르게이 나카리아코프, 고띠에 카퓌송, 카주히토 야마시타, 스콜라 하이델베르크, 귄터 피흘러, 줄리아노 까르미뇰라,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등 세계 유명 연주자들과의 협연을 통한 다양한 무대로 관객을 찾아가고 있다.

성민제
더블베이스라는 악기를 조연에서 주연으로 이끈 주인공.

성민제는 16세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요한 마티아스 스페르거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와 이듬해 러시아 샹트 페테르부르크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했다. 독일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 콩쿠르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2위에 입상했으며, 2007~2008년에는 대원음악상과 금호음악상을 받는 등 국내와 세계에서 더블베이스계의 핫이슈로 떠올랐다. 2011년부터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 마에스트로 정명훈을 주축으로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는 7명의 라이징 연주자들과 함께 ‘정명훈과 7인의 음악인'무대에 올랐다.

2013년에는 프랑스 국제음악제인 카잘스 페스티벌에 최연소 연주자로 참여했으며, 2014년에는 2집 < unlimited >를 발매, 더블베이스 독주자로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슈베르트의 음악을 더블베이스 사중주로 연주한 <언타이틀드> 프로젝트를 통해 더블베이스 음악과 레퍼토리 확장을 본격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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